아는 분과 맛난 저�� 먹고 커피를 마시매 다양한 수다를 떨었다. 늘 그렇듯, 20대 막바지� 하는 미래� 대한 고민 (보통 �벤트가 있는 년� 즈� 한다고들 ��하지만 매년 하는 것 같다.)과 � 사람 보�가 공유하는 어떤 사람 욕하기 등 몇가지 주제는 안�지만 �당히 많� 양� �야기 한 것과 같� �너지를 소비했다.

그렇게 ë?Œì•„오면서 ë‘?가지 ìƒ?ê°?ì?´ 났다. 그중 하나가 ë‚´ê°€ 왜 블로그질ì?„ 하는지와 ê³ ì „ì ?ì?¸ 사ì?´íЏ í?‰ê°€ 치수ì?¸ Page Viewì—? 대한 ‘단ìƒ?’ì?´ 그것ì?´ë‹¤. 찬바람 마시면서 들어올ë•? ë§Žì?€ ìƒ?ê°?ì?´ 났는ë?° ê±°ì?˜ 잊었다.

내가 �곳� 글� 쓰는 �유는 간단하다. 단지 나� ��� 정리하고� 글� 쓰는 것�다. naver � 있는 나� 첫 블로그� 그렇고 여기 섬처럼 나와있는 blogger (사실 너무 많� 외로운 서비스다.)�서� 과거� 글� 보면 ��외로 정리� 글� 거� 전무하다는 것� 알 수 있다. �유로운 ��� 잊지 않기 위해 �기 때문��고 �하고 싶다. 내가 웹서비스� 대해서, 사람 사는 �야기� 대해서 안다해� 나� 젊� 나�와 짧� 경력� 비�하면 그 사고� ��� 잘 보�다. 하지만 계� �왔고 그로 �해 계� ��� 했다. 여러 사람�게 보여주어 몇몇 좋� 피드백(칭찬� 아니� ��� 공유� 대한 성장)� 받게 �었다.

웹+로그는 네트워í?¬ë¡œ ì—°ê²°ë?˜ì–´ 있는 ì?´ìƒ? ë‚´ê°€ ì±…ìƒ? 서ëž?ì†?ì—? 가둬ë‘?ê³  쓰는 ì?¼ê¸°ëŠ” 아니다. 그래서 ì–´ë–¤ì?´ëŠ” “~했답니다. 여러분ì?€ 어떠세요?”ë?¼ë©° 어떻게 ë³´ë©´ 미친 것 ê°™ì?€ 어투로 (대ìƒ?ì?´ 대체 누군ë?°?) 작성ì?„ 하곤 한다. 난 그렇지는 않다. ì?¼ë‹¨ 나ì—?게 ë§?ì?„ 걸며 나ì—?게 ê±´ ë§?ì?´ 다른 사람ì—?게 들리게 ë?˜ë©´ 훌륭한 것ì?´ê³  ë‚´ê°€ 다시한번 리마ì?¸ë“œ 하게 ë?˜ë©´ 훨씬 ë?” 훌륭한 것ì?´ë‹¤.

단지 나� 블로그는 저�리즘 혹� �활� 조�� 나누는 블로그가 아니다. 나� ��� 정리하는 공개� 개��� �기다. 어쩌면 나는 잠재� 발전� 안� 피터 드러커가 아�까? ㅎㅎ